› MailInsight
MailInsight · 이메일 아카이빙 AI

MailInsight —
메일 아카이빙을 품은 AI 인텔리전스.

단순 보관이 아닙니다. 송수신 흐름·첨부파일·대화 맥락을 AI가 분석해 조직의 업무 인사이트로 전환합니다.

One Line Search

“지난 분기 A고객사 견적서”
한 줄이면 찾습니다.

메일 본문은 물론 첨부파일 내용까지 AI가 찾아오고, 핵심을 추출해 보여줍니다. 회신 누락·퇴사자 히스토리·개인정보 포함 메일 같은 리스크도 한 화면에서.

MailInsight 자연어 검색 화면
실제 업무 질문 그대로 — 본문과 첨부까지 AI가 찾습니다
중앙 수집

저널링·릴레이·API로 송수신 메일과 첨부, 외부 링크 공유 파일까지 한 곳에 모읍니다.

보존 정책 자동화

자동 태깅·중복 제거·보존 기간 정책으로 저장 비용은 줄이고 검색은 빠르게.

AI/RAG 검색

자연어 한 줄로 본문·첨부까지 검색하고 핵심 내용을 추출해 답합니다.

감사 대응

감사자와 관리자에게 필요한 증적과 조직 리스크를 한 화면에 제공합니다.

SaaS전용 클라우드온프레미스하이브리드
AI Back Data

흩어진 메일이,
사내 AI의 백데이터가 됩니다.

계약 조건, 고객 요구사항, 의사결정 근거 — 회사의 진짜 업무 맥락은 대부분 메일과 첨부파일에 남습니다. 문서로 정리되지 않은 이 데이터를 수집·정제·구조화해, 사내 AI가 곧바로 참조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듭니다.

01. 수집 · 정제

부서와 개인에 흩어진 송수신 메일·첨부파일을 한곳에 모으고, 광고·인증코드·자동알림 같은 비업무 메일을 걸러 학습 가치가 있는 데이터만 남깁니다.

02. 구조화 · 색인

거래처·프로젝트·기간·문서 유형으로 자동 태깅하고, 본문과 첨부 내용을 검색 가능한 지식 단위로 색인합니다.

03. 사내 AI 연결

정제된 메일 지식DB를 RAG 방식으로 사내 AI·챗봇에 연결해, 일반 지식이 아니라 우리 회사의 실제 기록 위에서 답하게 만듭니다.

외부 모델에 회사 데이터를 넘기지 않습니다

온프레미스·전용 클라우드 구성을 지원해, 메일 원문과 첨부는 회사가 지정한 영역 안에 두고 AI만 참조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퇴사자의 업무 맥락도 남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그동안의 협의 과정과 근거가 조직의 지식으로 남아, 인수인계와 감사 대응에 그대로 쓰입니다.

Communication Intelligence Vision

Email is just the beginning.

기업의 중요한 업무기록은 이메일에만 남지 않습니다. MailInsight는 이메일에서 시작해, 앞으로 메신저·회의·통화 등 다양한 업무 커뮤니케이션을 하나의 Company Memory로 연결하는 방향으로 발전합니다.

Email

현재 지원
메일과 첨부파일을 보존하고 검색·분석합니다.

Message

발전 방향

Meeting

발전 방향

Voice

발전 방향

AI Conversation

발전 방향

※ 현재 제공되는 기능은 이메일을 대상으로 합니다. Message·Meeting·Voice·AI Conversation은 앞으로의 발전 방향이며, 제공 시점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FastPace와 함께할 준비가 되셨나요?

도입 상담부터 구축·운영까지, 가장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해드립니다.

상담 문의 →